미래에셋에서 OTP를 발급받았습니다.

아쉽게도 카드형은 아니네요..

OTP는 (One Time Password)의 약자로
현재 은행/증권에서 통용되는 '보안카드'를 대체할 물건(?) 입니다.
버튼을 누를 때마다 1회용번호가 생성되며, 시간이 지나면 (10초쯤) 사라집니다.
사라지기 전에 비밀번호를 입력하여야 인증이 되고 송금 등등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OTP단말기를 1개 발급받은 후, 타 은행/증권사등에 등록을 하면
더이상 보안카드 몇개를 들고다닐 필요가 없게 됩니다.

그런데 국민은행/미래에셋 등에서 발급받는 OTP단말기는 휴대하기가 불편하기 때문에
지갑에 쏙 들어가는 카드형 OTP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메리츠증권에서 카드형 OTP를 발급해준다고 해서 메리츠증권을 새로 가입할까 고민중입니다.


아흑... 지금 카메라가 없어서 이미지를 찍을수가 없네요..
다른 은행권들의 OTP 단말기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제가 가진 OTP는 국민은행 것과 같은 단말기고 인쇄만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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